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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PBEAT 2026' 1차 라인업 발표…지코·박재범·릴 모쉬핏 합류
6월 20일, 21일 문화비축기지서 개최
다양한 합동무대 예고


'RAPBEAT 2026'이 6월 20일과 21일까지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2년 만의 재개최된다./컬쳐띵크
'RAPBEAT 2026'이 6월 20일과 21일까지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2년 만의 재개최된다./컬쳐띵크

[더팩트ㅣ최현정 기자] 지코, 박재범, 릴 모쉬핏 등이 국내 최대 규모 힙합 페스티벌 'RAPBEAT 2026(이하 랩비트)' 무대에 선다.

주최사 컬쳐띵크는 27일 공식 소셜 미디어와 홈페이지 등에 랩비트의 재개최 소식과 함께 지코, 박재범, 릴 모쉬핏 등이 포함된 1차 라인업을 공개했다.

2024년 개최 10주년을 맞아 10만 관객을 동원하며 국내 최대 규모 뮤직 페스티벌로 발돋움한 랩비트는 6월 20일과 21일까지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2년 만의 재개최를 확정했다.

1차 라인업에는 지코와 박재범, 릴 모쉬핏을 필두로 다이나믹 듀오, 비와이 등 한국 힙합 신을 대표하는 뮤지션 30여 명이 이름을 올렸다.

특히 이번 라인업에서는 랩비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스페셜 스테이지도 유추할 수 있어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먼저 Mnet '쇼미더머니12'에서 프로듀서 팀으로 호흡을 맞춘 박재범과 릴 모쉬핏이 페스티벌 최초로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꾸민다.

또한 '한국 힙합 어워즈 2026 올해의 아티스트'로 선정된 식케이(sik-k)와 하온(HAON)을 필두로 레이블 KC의 단독 스테이지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어 '쇼미더머니12'에 출연해 큰 주목받고 있는 힙합 크루 오카시(OKASHII)의 제프리 화이트, 라프산두, 메이슨 홈, 풀업보이가 합동 무대를 예고했다.

아울러 다채로운 음악성으로 많은 이들에게 공감을 부르는 히트곡을 보유한 쿠기와 감각적인 랩을 구사하는 우원재, 인디고 뮤직 소속의 양홍원, 김상민그는감히전설이라고할수있다, 노엘을 비롯해 더리플레이레코즈 소속의 플리키뱅과 트레이비까지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합동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랩비트 관계자는 "오직 랩비트 현장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희소성 높은 무대를 기획해 관객들의 즐거움을 극대화하는 것이 목표"라며 "공개된 라인업 외에도 깜짝 놀랄 만한 아티스트와 스페셜 스테이지가 추가로 공개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랩비트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공식 소셜 미디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laugardagr@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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