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서예원 기자] 삼성전자가 ‘갤럭시 S26’ 시리즈를 공개한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 KT광화문 빌딩 웨스트 KT 대리점에서 직원이 갤럭시 S26 시리즈를 소개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2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팰리스 오브 파인 아트에서 ‘갤럭시 언팩 2026' 행사를 개최해 갤럭시S26 울트라와 갤럭시S26+(플러스), 갤럭시S26 등 세 모델을 공개했다.
갤럭시S26 시리즈는 갤럭시S24·S25에 이어 '3세대 AI폰'을 표방하며, 제품과 운영체제(OS) 전반에 통합된 직관적인 AI를 통해 사용자의 일상에 눈에 띄는 도움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나우 넛지’ 기능은 사용자에게 개인화된 맞춤형 제안을 제공한다.
삼성전자는 다음 달 11일부터 한국과 미국을 비롯한 세계 120여 개국에 순차적으로 출시한다. 한국 시장에서는 오는 27일부터 사전 판매된다.
yennie@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