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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죽지세' 코스피, 6000선 돌파 [TF사진관]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이억원 금융위원장,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첫 줄 왼쪽부터) 등 증권 관계자들이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홍보관에서 코스피 6000 포인트 돌파를 축하하는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박상민 인턴기자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이억원 금융위원장,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첫 줄 왼쪽부터) 등 증권 관계자들이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홍보관에서 코스피 6000 포인트 돌파를 축하하는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박상민 인턴기자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이억원 금융위원장,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 강민국 국민의힘 의원(왼쪽부터)이 코스피 6000 돌파를 축하하며 박수를 치고 있다.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이억원 금융위원장,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 강민국 국민의힘 의원(왼쪽부터)이 코스피 6000 돌파를 축하하며 박수를 치고 있다.

[더팩트 | 박상민 인턴기자] 이억원 금융위원장과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 등 참석자들이 2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코스피 6000 포인트 돌파 기념 행사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거래소 홍보관의 '코스피 5000' 문구가 '코스피 6000' 문구와 겹쳐 보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5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5969.64) 대비 1.91%(114.42포인트) 상승한 6083.86으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6022.70을 시작으로 6000선 돌파와 함께 개장한 코스피는 장중 6144.71까지 치솟았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미소를 짓고 있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미소를 짓고 있다.

코스피의 급등은 뉴욕증시 3대 지수가 모두 상승 마감한 영향이 컸다. 인공지능(AI) 기업 앤트로픽이 일부 기술 기업과 파트너십을 발표하면서 기술주 강세가 이어졌다. 코스피 6000선 돌파는 5000선에 진입한지 약 한 달 만에 이뤄낸 쾌거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이 기념사를 하고 있다.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이 기념사를 하고 있다.

한국거래소 홍보관의 '코스피 5000' 문구가 '코스피 6000' 문구와 겹쳐 보이고 있다.
한국거래소 홍보관의 '코스피 5000' 문구가 '코스피 6000' 문구와 겹쳐 보이고 있다.

한국거래소 홍보관의 '코스피 5000' 문구가 '코스피 6000' 문구와 겹쳐 보이고 있다.

한국거래소 홍보관의 '코스피 5000' 문구가 '코스피 6000' 문구와 겹쳐 보이고 있다.


psm27@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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