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서예원 기자] 가수 장민호와 가수 남진, 조항조, 주현미, 신유, 강문경, 손태진, 방송인 양세형, 가수 임한별, 방송인 김대호(왼쪽부터)가 25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 스탠포드호텔 코리아에서 열린 MBN 오디션 프로그램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은 무명 가수들이 전면에 나선 트로트 경연을 통해 K-트롯 무대의 새로운 얼굴을 발굴하고 서열을 재편하는 프로그램이다.
무명 도전자 81인과 유명 도전자 18인, 총 99인이 각자의 인생과 이름을 건 치열한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트로트 가수 장민호와 방송인 김대호가 2MC로 호흡을 맞추며 남진과 조향조, 주현미, 신유, 강문경, 손태진 등 가수들이 프로로 합류해 심사한다.

‘무명’에서 출발해 무대 위에서 실력과 존재감으로 서열을 증명하며 ‘전설’로 향하는 과정을 담아낸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은 이날 오후 9시 4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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