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세종=정다운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이 전사 차원의 사회공헌 활동을 벌였다.
한수원은 지난달 26일부터 한 달간 ‘설 명절 맞이 전사 사회공헌활동 임팩트위크’를 시행했다.
이 기간 한수원 본사와 전국 사업소에서 기부와 봉사활동을 펼쳐졌다. 사회복지시설과 전사 지역결연 마을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치고, 취약계층을 위한 생필품 꾸러미와 식료품을 전달했다.
전국 사업소는 전통시장에서 구매한 농수산물을 지역 복지시설로 보냈다.
전대욱 한수원 사장 직무대행은 "올해도 국민과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임팩트위크는 ‘국민과 지역사회에 안전하고 깨끗한 에너지를 제공하자’는 취지를 되새기며 일정 기간 집중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는 캠페인이다.
danjung638@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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