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열한 트로트 대결 예고

[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미스트롯4'가 최종 레이스를 향한 여정의 막바지에 접어든다.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트롯' 시즌4(이하 '미스트롯4') 제작진은 25일 "오는 26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되는 11회에서 준결승전이 펼쳐진다"고 밝혔다.
첫 마스터 오디션에서 88팀으로 출발한 '미스트롯4'는 현재 단 10명만이 생존한 상태다. 허찬미 홍성윤 길려원 윤윤서 윤태화 염유리 유미 이소나 이엘리야 김산하가 치열한 경쟁을 뚫고 살아남았으며 이 중 단 5명만이 결승 무대에 오를 수 있다.
이번 방송에서는 결승으로 향하는 마지막 관문인 대망의 준결승전이 펼쳐진다. 특히 이번 시즌은 톱5로 진행되는 만큼 참가자 절반이 결승 문턱에서 탈락하게 된다.
여기에 시리즈 사상 최초로 준결승전부터 생방송 대국민 문자 투표가 전격 도입된다. 그동안 결승전에서만 진행됐던 실시간 문자 투표를 준결승까지 확대한 만큼 결과에 어떤 변수로 작용할지 관심이 모인다.
'미스트롯4' 준결승전은 오는 26일 오후 9시 30분 시청자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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