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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입법 독재에 '7박 8일 필리버스터'로 맞불…첫 주자 윤한홍 [TF사진관]
윤한홍 국민의힘 의원이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2회 국회(임시회) 제8차 본회의에서 상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에 대한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을 하고 있다. /국회=남용희 기자
윤한홍 국민의힘 의원이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2회 국회(임시회) 제8차 본회의에서 상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에 대한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을 하고 있다. /국회=남용희 기자

상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에 대한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하는 윤 의원(아래).
상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에 대한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하는 윤 의원(아래).

[더팩트ㅣ국회=남용희 기자] 윤한홍 국민의힘 의원이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2회 국회(임시회) 제8차 본회의에서 상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에 대한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을 하고 있다.

상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에 대한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하는 윤 의원(아래).

국회는 이날 본회의에서 민주당 주도로 여야 쟁점 법안인 3차 상법 개정안과 형법 개정안, 헌법재판소법 개정안, 법원조직법 개정안, 국민투표법 개정안,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 특별법, 지방자치법 개정안 등 7건의 안건을 올렸다.

상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에 대한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하는 윤 의원(아래).

첫 안건인 '3차 상법 개정안'이 상정되자 국민의힘은 첫 주자로 윤한홍 의원이 나서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에 돌입했다. 3차 상법 개정안은 기업이 보유한 자사주의 원칙적 소각을 의무화하는 내용이 골자다.

민주당은 필리버스터가 시작된 지 24시간 후 재적 5분의 3 찬성으로 이를 종료할 수 있다는 국회법 규정을 토대로 25일 오후 필리버스터를 끝내고 법안을 표결 처리할 예정이다. 2월 임시국회 회기가 종료되는 내달 3일까지 하루 1건의 법안을 처리할 방침이다.

상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에 대한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하는 윤 의원(아래).

nyh5504@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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