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대전=선치영 기자] 최근 충남대전통합시장 출마를 선언한 박범계 국회의원(민주당)이 오는 28일 오후 3시 공주대학교 천안캠퍼스 체육관에서 자신의 저서 '박범계의 더 큰 통합, 압도적 성장' 출판기념회를 열고 대한민국 경제의 새로운 엔진이 될 '대전·충남 통합'의 청사진을 공개한다.
24일 박범계 의원에 따르면 이번 저서에서 박 의원은 수도권 단일 엔진에 의존하는 한국 경제의 한계를 지적하며 대전과 충남 통합을 '국가적 생존 전략'으로 규정했다.
특히 대전의 연구가 충남의 산업으로 확장되고 충남의 산업이 다시 대전의 일자리와 성장으로 되돌아오는 선순환 구조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행정 구역의 정리를 넘어선 '압도적 성장'과 '충청판 실리콘밸리' 모델을 제시했다.
박범계 의원은 이번 저서를 통해 △수도권 중심 사회의 한계 극복 △지방시대의 새로운 패러다임 △압도적 성장을 위한 구체적 전략 등 을 제안하며 '위대한 충청시대'는 국가가 하나의 중심에 의존하던 시대를 지나 여러 개의 중심이 동시에 작동하는 단계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충청이 맡게 되는 역할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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