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회 편성…폭넓은 게스트 라인업 예고

[더팩트 | 문채영 기자] 방송인 붐 이용진 정이랑, 가수 조째즈, 그룹 비투비(BTOB) 멤버 서은광이 '놀라운 목요일'로 뭉친다.
tvN은 24일 "'놀라운 토요일'의 스핀오프 프로그램 '놀라운 목요일'이 4회 방송을 편성했다"고 알렸다.
'놀라운 목요일'은 노래방을 콘셉트로 두 팀이 대결을 펼치는 음악 예능 프로그램이다. '아이돌 받아쓰기 대회' 이후로 약 5년 만에 선보이는 '놀라운 토요일'의 스핀오프 프로그램으로 가창력 최강자들이 정면 승부를 펼친다.
첫 게스트로는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이하 투바투)의 연준 태현과 '낭만부부'로 활약하고 있는 코미디언 김해준 나보람 등이 출격한다. 이를 시작으로 신인 가수부터 리얼리티 쇼 출연자까지 장르와 이력을 넘나드는 게스트 라인업을 구축할 예정이다.
진행은 '놀라운 토요일'의 MC 붐이 맡는다. 흥부자 노래방 주인으로 변신한 그는 재치 있는 말솜씨와 신나는 유행어로 시청자의 텐션을 끌어올린다.
여기에 이용진 정이랑과 조째즈 서은광이 힘을 더한다. 탁월한 예능감의 이용진과 부(副)캐릭터 부자 정이랑은 유쾌한 에너지로 웃음을 담당한다. 신흥 보컬리스트 조째즈와 예능돌 서은광은 음악성과 재미를 동시에 책임진다.
'놀라운 목요일'은 3월 19일 오후 8시 40분 방송한다.
mcy21@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