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김정산 기자] 카카오페이는 통신 요금제 비교 서비스를 '카카오페이 모바일'로 개편했다고 23일 밝혔다.
기존 알뜰폰 중심 비교 기능에서 국내 통신 3사와 알뜰폰 사업자 요금제를 함께 비교하는 구조로 확대했다. 이용자는 서비스 내에서 요금제 조회와 가입 신청을 모두 수행할 수 있다.
통신 3사와 MVNO 사업자 요금제를 한 화면에서 비교하도록 구성했다. 별도 사이트 이동 없이 요금 조건을 확인하고 통신사 변경을 신청할 수 있다.
요금제를 가입하면 카카오페이포인트를 제공한다. 개통 조건에 따라 최대 3만7000P를 지급한다. 이달 말까지 가입한 이용자에게는 첫 달 통신요금 면제와 유심·이심 발급 비용 지원 혜택을 제공한다.
오는 28일까지 '3월 요금제 사전 알림'을 신청한 이용자에게는 3월초 요금제 정보를 안내한다. 이후 가입을 완료한 이용자 중 500명을 추첨해 5000P를 지급한다. 프로모션 페이지를 공유한 이용자에게는 최대 500P를 제공한다.
카카오페이는 "사용자들이 발품을 팔지 않고도 합리적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비교부터 개통까지 한 번에 해결하는 '카카오페이 모바일'을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kimsam119@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