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영암=김동언 기자] 전남 영암군이 청년 장기근속 유도와 임금 격차 완화를 위해 '청년 근속장려금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오는 3월 9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청년의 장기 재직을 유도하고 양질의 일자리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다.
참여 대상은 영암군 소재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 5~299인 기업 가운데 2023~2026년 입사해 근속 중인 18~45세 전남도민 직원을 둔 사업장이다.
올해 지원 규모는 총 105명으로 1년 차 27명, 2년 차 21명, 3년 차 32명, 4년 차 25명이다.
선정 기업에는 1년 차 200만원, 2년 차 150만원, 3년 차 150만원을 지원한다. 근속 청년에게는 1년 차 300만원, 2년 차 300만원, 3년 차 400만원, 4년 차 500만원을 각각 지급한다.
신청은 영암군 지역순환경제과 사회적일자리팀을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서는 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지역순환경제과 사회적일자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kde3200@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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