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 공연 준비 중

[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가수 송이한이 겨울의 끝자락을 자신만의 감성으로 물들이고 있다.
소속사 뮤직디자인은 23일 "송이한이 8일 발매한 세 번째 미니앨범 '별무리'의 타이틀곡 '우리라는 기적'이 역주행해 멜론 HOT100 차트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우리라는 기적(feat. 전상근)'은 송이한이 직접 작사·작곡한 노래로, 전상근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더해져 완성도를 높였다. 두 보컬리스트는 사랑이 가징 빛나던 자리, 그곳에 남은 이야기를 섬세하고 설득력있게 풀어냈다.
송이한은 뮤직비디오까지 직접 제작했다. 촬영과 편집을 아티스트 시선으로 담아낸 영상은 곡이 지닌 서정성과 맞물려 몰입감을 한층 높였다.
'별무리'는 송이한이 5년 만에 발표한 새 앨범으로 타이틀곡 '우리라는 기적'을 포함해 총 4곡이 수록됐다.
송이한은 다양한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과 만나고 있으며 라이브 공연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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