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이효균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여고생 스노보더' 최가온 선수(18·세화여고)를 축하하는 현수막이 22일 오전 서울 서초구 반포동 세화여고 일대에 걸려 있다.

최가온은 지난 13일 이탈리아 리비뇨에서 열린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한국 선수단 첫 금메달을 획득했다.
그는 1차 시기에서 큰 부상을 입고도 재도전에 나서는 투혼을 보였으며, 이후 검사에서 세 군데 골절상을 입은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져 감동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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