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서예원 기자]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이해인이 1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 경기장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이해인은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74.15점, 예술점수(PCS) 66.34점, 합계 140.49점을 받았다.
이해인은 쇼트에서 받은 70.07점을 합쳐 최종 총점 210.56점을 기록, 24명 중 8위로 대회를 마쳤다.

16번째 순서로 나온 이해인은 비제의 ‘카르멘’을 프로그램으로 택해 모든 점프와 스핀 등을 안정적으로 선보이면서 점수를 쌓았다.
경기를 마친 이해인은 취재진과 인터뷰에서 "쇼트 프로그램보다 프리가 더 떨렸다"면서 "차분하게 끝까지 해낸 나 자신을 칭찬해주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될 수 있다면 올림픽에 또 도전하고 싶다"면서 다음 올림픽을 기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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