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송호영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설 연휴 첫날인 1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전통시장을 방문해 순대와 간을 먹고 있다.
오 시장은 이날 오후 4시 30분께 영등포 전통시장에 도착했다. 이후 오 시장은 약 30분간 시장에 머물며 상인들과 시장 상황에 관한 대화를 나눴다.
오 시장은 전통 과자와 전 등을 온누리상품권으로 결제하기도 했다.
hysong@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