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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복지재단, 사회복지시설 환경 개선 지원…최대 800만 원
진주시복지재단이 '2026년 소규모 시설 기능보강 지원사업'을 한다. /진주시
진주시복지재단이 '2026년 소규모 시설 기능보강 지원사업'을 한다. /진주시

[더팩트ㅣ진주=이경구 기자] 경남 진주시복지재단 사회복지시설의 노후시설을 개선하고 시설 이용자의 안전과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소규모 시설 기능보강 지원사업'을 한다고 13일 밝혔다.

신청접수는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다. 선정된 기관에는 기관당 최대 800만 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지원은 화장실·주방 개선, 편의시설 설치 등 건축 및 시설 개선과 전기 및 조명 설비, 냉·난방 시설 교체 등 설비 및 안전 보강, 생활환경 개선 및 편의시설 확충이다.

이성갑 이사장은 "이번 기능보강 지원사업을 통해 시설 이용자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hcmedia@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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