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임영무 기자] 가수 범키(권기범)가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마약류대책협의회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범키는 지난 1월 국무조정실 산하 마약류대책협의회 민간위원으로 공식 위촉됐다.
범키는 향후 2년간 마약류 대응 정책 전반에 대한 민간 자문위원으로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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