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수원=이승호 기자] 경기도는 설 연휴인 14~18일에도 위기 청소년 심리 상담 서비스 '청소년전화1388'을 24시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청소년전화1388은 청소년의 자살·자해, 가출 등 긴급 위기 상황부터 미디어·약물 과의존, 우울·불안 등 심리적 어려움, 일상적인 고민까지 심리 상담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심리 상담 외에도 긴급 신고 상황이나 구조가 필요한 위기, 가출 등 다양한 사례를 즉시 상담하고 개입해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하는 역할을 한다.
청소년상담 국가 자격을 소지하거나, 청소년상담복지 분야의 실무 경력을 갖춘 전문 상담사가 상담한다.
청소년 본인뿐만 아니라 청소년 자녀를 둔 보호자 역시 자녀와 관련한 고민 상담 서비스를 별도의 비용 없이 받을 수 있다.
vv8300@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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