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대전=이병수 기자] 국립한밭대학교 세종RISE사업추진단은 지난 6일 열린 '한국통신학회 학부생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 1팀과 우수상 2팀을 배출하며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Agentic AI와 차세대 통신을 결합한 창의적 아이디어 도출'을 주제로 열렸으며 국립한밭대 참가팀들은 '세종 5+1 미래전략산업'과 차세대 AI 기술을 접목한 혁신적인 프로젝트를 선보여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세종RISE사업추진단은 단순 참가 지원을 넘어 학생들이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아이디어 발굴부터 본 대회 출전까지 전 과정을 밀착 지원했다.
앞서 지난 1월에는 '세종 5+1 미래전략산업 기술×아이디어 세미나'를 통해 지역 특화 산업에 Agentic AI 기술을 접목할 수 있는 혁신적인 프로젝트 주제를 발굴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이어 지난 2일에는 세종공동캠퍼스 강의실에서 자체 경진대회를 개최해 프로젝트 성과를 최종 점검했다. 특히 이날은 인공지능소프트웨어학과 전윤호·현장훈·이성민·김영동 교수가 평가위원으로 참여해 각 팀의 결과물에 대해 심도 있는 검토 의견을 제공하며 프로젝트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러한 고도화 과정을 거친 최종 프로젝트로 국립한밭대는 '한국통신학회 학부생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1팀)과 우수상(2팀)이라는 값진 결실을 맺을 수 있었다.
이번 대회에 최우수상은 'Agentic AI를 활용한 이종 서비스 간 핸드 설루션'을 주제로 출전한 인공지능소프트웨어학과 김현정·김주훈·정재성·최은실 학생이 차지했다.
프로그램을 지도한 김영동 교수는 "세미나와 자체 경진대회, 한국통신학회 아이디어 경진대회까지 이어지는 고도화 프로그램에 열정적으로 임해준 5개 팀 모두가 꾸준한 노력으로 결실을 맺게 돼 매우 뿌듯하다"며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지역 산업의 미래를 밝히는 소중한 자산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국립한밭대 세종RISE사업추진단은 지역 기반 혁신 인재 양성과 미래전략산업 활성화를 목표로 대학-지역-산업 연계 프로젝트 기반 학습과 창의융합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tfcc2024@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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