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ACT

검색
전국
계룡시, 불법 현수막 및 지정 게시대 일제 점검
설 명절 맞아 지정 게시대 보수 등 쾌적한 도시 이미지 조성

계룡시 관계자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도시환경 개선을 위해 노후된 지정 게시대를 보수하고 있다. /계룡시
계룡시 관계자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도시환경 개선을 위해 노후된 지정 게시대를 보수하고 있다. /계룡시

[더팩트ㅣ계룡=정예준 기자] 충남 계룡시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계룡시 전역에 설치된 불법 현수막을 제거하고 현수막 지정 게시대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시는 명절을 앞두고 급증하는 불법 광고물, 선거법 관련 위반 광고물 등 제거와 함께 지정 게시대 주변 환경을 정리해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둔다.

특히 주요 도로 및 공공시설 주변에 무단 설치된 현수막들에 대한 즉각적인 철거를 진행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지속적인 관리 체제를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지정 게시대의 노후 시설물 보수 및 안전 점검도 병행한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더욱 활용하기 좋은 쾌적한 게시 공간을 제공하여 올바른 광고 문화 정착을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통해 설 명절과 봄을 맞이하는 시민들에게 더 나은 환경을 제공하겠다"며 "불법 광고물 근절과 지정 게시대 이용 활성화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계룡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개선 활동을 이어가며 깨끗하고 아름다운 도시 만들기에 힘쓸 계획이다.

tfcc2024@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이메일: jebo@tf.co.kr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인기기사
회사소개 로그인 PC화면
Copyright@더팩트(tf.co.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