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서예원 기자]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토크콘서트에 입장하고 있다.
한 전 대표는 "정치하면서 여러 못 볼 꼴을 당하고 제명까지 당하면서도 여러분 앞에 당당히 섰다"면서 "제가 제풀에 꺾여서 그만둘 거라고 기대를 가진 분들은 그 기대를 접으시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는 그런 사람들을 이기기 위해 정치하는 게 아니라 국익을 키우기 위해 정치한다"고 했다.
한 전 대표 측은 현장 참석 인원을 1만5000명에서 2만 명으로 추산했다.
이번 토크 콘서트는 한 전 대표가 당에서 제명된 이후 첫 공식 행보다. 앞서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이른바 ‘당원 게시판 사건’과 관련해 한 전 대표에게 제명 결정을 내렸다.
yennie@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