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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마공원 이전반대' 한 목소리 내는 시민-노조 [TF사진관]
한국마사회 노동조합과 과천시민들이 7일 오후 경기 과천시 중앙공원에서 열린 ‘이재명 정부의 과천경마공원 이전 반대 집회’에 참석해 손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과천=서예원 기자
한국마사회 노동조합과 과천시민들이 7일 오후 경기 과천시 중앙공원에서 열린 ‘이재명 정부의 과천경마공원 이전 반대 집회’에 참석해 손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과천=서예원 기자

한국마사회 노동조합과 과천시민들이 ‘이재명 정부의 과천경마공원 이전 반대 집회’에 참석해 묵념을 하고 있다.
한국마사회 노동조합과 과천시민들이 ‘이재명 정부의 과천경마공원 이전 반대 집회’에 참석해 묵념을 하고 있다.

[더팩트ㅣ과천=서예원 기자] 한국마사회 노동조합과 과천시민들이 7일 오후 경기 과천시 중앙공원에서 열린 ‘이재명 정부의 과천경마공원 이전 반대 집회’에 참석해 손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한국마사회 노동조합과 과천시민들이 ‘이재명 정부의 과천경마공원 이전 반대 집회’에 참석해 묵념을 하고 있다.

이번 집회는 과천시민과 한국마사회 노동조합 등이 결합했다. 일반 시민들과 노동조합의 연대 집회는 이례적이다.

지난달 29일 정부는 과천 경마장을 이전하고 국군방첩사령부와 함께 통합·개발해 주택 9800호를 공급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과천 사수 비상대책위원회는 정부안이 실현될 경우 극심한 교통 정체와 도시 환경이 파괴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한국마사회 노동조합과 과천시민들이 ‘이재명 정부의 과천경마공원 이전 반대 집회’에 참석해 묵념을 하고 있다.

현재 과천시내 주요 거점과 이소영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의왕·과천) 사무실 앞에도 정부 방침에 반대하는 시민들이 보낸 근조화환과 반대 현수막이 줄지어 설치돼 있다.

한국마사회 노동조합과 과천시민들이 ‘이재명 정부의 과천경마공원 이전 반대 집회’에 참석해 묵념을 하고 있다.

한국마사회 노동조합과 과천시민들이 ‘이재명 정부의 과천경마공원 이전 반대 집회’에 참석해 묵념을 하고 있다.

한국마사회 노동조합과 과천시민들이 ‘이재명 정부의 과천경마공원 이전 반대 집회’에 참석해 묵념을 하고 있다.

한국마사회 노동조합과 과천시민들이 ‘이재명 정부의 과천경마공원 이전 반대 집회’에 참석해 묵념을 하고 있다.

한국마사회 노동조합과 과천시민들이 ‘이재명 정부의 과천경마공원 이전 반대 집회’에 참석해 묵념을 하고 있다.

한국마사회 노동조합과 과천시민들이 ‘이재명 정부의 과천경마공원 이전 반대 집회’에 참석해 묵념을 하고 있다.

한국마사회 노동조합과 과천시민들이 ‘이재명 정부의 과천경마공원 이전 반대 집회’에 참석해 묵념을 하고 있다.

yennie@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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