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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속 5센티미터' 감독·시로야마 노아, 韓 개봉 기념 내한
오는 25일 개봉…무대인사·GV 등 행사 참석 예정

'초속 5센티미터'의 오쿠야마 요시유키 감독과 배우 시로야마 노아가 오는 27일 내한한다. /㈜미디어캐슬
'초속 5센티미터'의 오쿠야마 요시유키 감독과 배우 시로야마 노아가 오는 27일 내한한다. /㈜미디어캐슬

[더팩트|박지윤 기자] 일본 영화 '초속 5센티미터'의 감독과 배우 시로야마 노아가 국내 관객들과 만난다.

수입사 ㈜미디어캐슬은 3일 "'초속 5센티미터'의 오쿠야마 요시유키 감독과 배우 시로야마 노아가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내한한다"며 "두 사람은 무대인사와 GV(관객과의 대화) 등에 참석해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동명 애니메이션을 실사화한 '초속 5센티미터'는 어린 날 추억으로부터 조금씩 다른 속도로 나아간 타카키(마츠무라 호쿠토 분)와 아카리(타카하타 미츠키 분)의 사랑과 그리움에 관한 이야기를 그린다.

작품은 일본 개봉 당시 10일 만에 7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했고, 현재까지 누적 관객 수 160만 명을 기록하고 22억 엔 이상의 흥행 수익을 내며 화제를 모았다.

이에 메가폰을 잡은 오큐야마 요시유키 감독과 500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어린 아카리 역으로 발탁된 시로야마 노아는 국내 개봉 주 주말에 한국을 방문하며 작품 홍보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이들이 참석하는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추후 각 극장 홈페이지와 미디어캐슬 소셜미디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초속 5센티미터'는 오는 25일 개봉한다.

jiyoon-1031@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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