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합천=이경구 기자] 경남 합천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지방세외수입 운영 실적 분석·진단 평가' 결과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지방세외수입 운영 실적 평가는 행안부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인구 및 재정 현황 등 사회·경제 환경 변화를 반영한 기준에 따라 14개 그룹으로 분류하고 세외수입 징수율, 체납세외수입 징수 노력도 등 정량평가와 우수 사례, 기타특별회계 종합관리 여부 등 가점 항목을 합산해 26개 우수기관을 선정하고 있다.
합천군은 올해 세외수입 징수율 및 체납 징수율, 징수 노력도 등에 높은 점수를 받으며 우수 지차제로 선정되는 성과를 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세외수입은 지방세와 함께 군 발전을 위한 중요한 재원으로 앞으로도 체계적인 운영으로 안정적인 재원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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