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전주=김은지 기자] 전북도경제통상진흥원은 지자체쇼핑몰 전북생생장터에서 설 명절을 맞아 오는 6일까지 할인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지속되는 경기침체와 고물가로 인한 소비자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농가와 도민이 함께하는 따뜻한 설 명절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생생플러스, 6차 산업 우수 상품, 남원시 중소기업 특별기획관 등 상품은 20%, 해가람 안심 인증 수산물은 25% 할인 판매한다.
또 1인당 3매까지 최대 3만 원 한도의 할인쿠폰을 받을 수 있다.
기관·단체 등 대량 구매 고객을 위해 동일 상품을 50만 원 이상 구매하는 경우 20%(최대 30만 원) 할인쿠폰을 1매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선물하기 기능과 배송지 대량 업로드 기능을 도입해 간편하게 명절 선물을 전달할 수 있다.
민선식 전북도 농생명축산산업국장은 "전북생생장터가 마련한 이번 설 명절 할인 기획전이 도민에게는 합리적인 명절 준비의 기회가 되고, 지역 농수축산물 소비 촉진과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전북생생장터에서 확인 가능하다.
ssww9933@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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