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창원=이경구 기자] 경남 창원시는 '2025년 성과관리 부서성과평가' 결과, 우수부서를 선정하고 시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성과관리 부서성과평가는 시정핵심전략과제, 부서의 성과목표 등과 연계해 달성도와 난이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본청, 직속기관·사업소, 구청, 읍·면·동 4개 그룹을 대상으로 2025년 연말 기준으로 평가했다.
평가 결과 최우수 부서 항만물류정책과, 산림휴양과, 성산구 건축허가과, 마산회원구 석전동이며 우수 부서로는 관광과, 수도시설과, 의창구 환경과, 마산합포구 오동동이 각각 선정됐다. 선정 부서에는 포상금 등 인센티브를 부여한다.
장금용 시장 권한대행은 "부서성과평가는 시민에게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 행정 성과를 점검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성과 중심의 행정 운영을 통해 책임감 있고 효율적인 시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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