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문은혜 기자] 포스코홀딩스는 호주 최대 철강업체인 '블루스코프'를 인수해달라는 제안을 받았다는 외신 보도와 관련해 "논의한 바 없다"고 밝혔다.
29일 열린 2025년도 실적 발표 콘퍼런스콜에서 포스코홀딩스는 "일본제철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호주 와이알라 제철소 인수에 집중하고 있다"며 "블루스코프 지분 인수에 대해서는 논의한 바 없다"고 설명했다.
최근 한 외신 보도에 따르면 호주 철강사 블루스코프는 포스코와 일본제철에 일부 지분 투자나 회사 전체를 인수하는 안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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