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대전=선치영 기자] 이한영 대전시의회 운영위원장이 세계청년리더총연맹(WFPL) 주관 '제2회 WFPL 8대 지자체 혁신평가'에서 최고 평점을 기록하며 3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WFPL 부설 지자체 혁신평가위(GEC)와 대한민국 국회가 공동 주최해 28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됐으며 이한영 운영위원장은 지자체 혁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최고 영예를 안았다.
이한영 위원장은 대전시의회 운영위원장으로서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의회 운영 체계 구축 △의회 내 합리적 조정과 소통 강화 △집행부에 대한 책임 있는 견제와 균형 △시민 눈높이에 맞춘 의정활동을 통해 지방의회의 신뢰성과 효율성을 높인 것이 주효했다고 자평했다.
이 위원장은 "3년 연속 수상이라는 뜻깊은 평가를 받게 되어 더욱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의회 의원으로서 시민의 신뢰에 성과로 답하는 의정활동을 흔들림 없이 이어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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