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대전=정예준 기자] 대전시 유성구는 오는 2월 2일까지 2026년 유성형 공공일자리 사업 '청년 디지털 행정 인턴' 13명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에게 행정 기관의 디지털 분야 직무 경험과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발된 청년 인턴은 유성종합스포츠센터·유성청소년수련관 등에서 △SNS·홈페이지 관리 △맞춤형 디지털 교육 프로그램 운영 지원 △디지털체험존 운영·관리 등 디지털 기반 행정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모집 대상은 유성구에 거주하는 만 18~39세의 미취업 청년으로, 컴퓨터 활용 가능한 자이다. 1차 서류 평가에서는 자격요건 충족 여부와 서류 적격 여부를 검토하고 2차 면접 평가에서는 기본소양·지원동기·수행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최종 합격자는 오는 3월부터 10월까지 근무하며, 신청 방법과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유성구 일자리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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