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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 전 대표 '이해찬 전 총리 마지막 배웅' [TF사진관]
손학규 전 바른미래당 대표가 27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빈소를 찾아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과 인사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손학규 전 바른미래당 대표가 27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빈소를 찾아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과 인사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손학규 전 바른미래당 대표가 27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빈소를 찾아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과 인사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더팩트ㅣ이효균 기자] 손학규 전 바른미래당 대표가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빈소를 찾았다.

이재명 정부에서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을 맡았던 이해찬 전 총리는 베트남 출장 도중 심근경색 진단을 받아 스텐트 시술 등 현지 의료진의 치료를 받았지만 25일(현지시간) 오후 2시 48분에 향년 74세로 세상을 떠났다.

손학규 전 바른미래당 대표가 27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빈소를 찾아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과 인사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이날 오전 이 전 총리의 시신이 베트남에서 우리나라로 운구됐다. 이 전 총리의 장례는 이날부터 오는 31일까지 닷새간 진행된다. 장례 형식은 사회장으로 엄수하되 정부 차원의 예우를 갖추기 위해 대통령 직속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기관장을 결합해 치러진다.

손학규 전 바른미래당 대표가 27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빈소를 찾아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과 인사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김민석 국무총리가 상임 장례위원장을 맡고, 상임 공동 장례위원장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백낙청 서울대 명예교수로 정해졌다.




anypic@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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