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최수빈 기자]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데뷔 이후의 기록을 한 공간에 모아 팬들과 공유한다.
소속사 웨이크원은 27일 "제로베이스원(성한빈 김지웅 장하오 석매튜 김태래 리키 김규빈 박건욱 한유진)이 오는 2월 7일부터 9일까지 서울 마포구 CJ ENM 사옥에서 스페셜 리미티드 앨범 발매를 기념해 '아카이빙 하우스: 하우스 오브 제로베이스원(이하 '하우스 오브 제로베이스원')'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하우스 오브 제로베이스원'은 제로베이스원의 과거 현재 그리고 앞으로의 이야기를 집이라는 공간적 상징으로 풀어낸 전시다. 각 공간은 제로베이스원의 기억 기록 메시지를 담은 방으로 구성됐으며 팬들이 집 안을 거닐듯 제로베이스원의 서사를 단계적으로 경험하도록 설계됐다.

특히 해당 전시는 지난 9일 공개된 '러닝 투 퓨처'의 뮤직비디오 세트를 재현함으로써 제로베이스원의 여정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꾸며질 예정이다. 이와 함께 미공개 사진을 비롯해 멤버들이 직접 전하는 음성 메시지를 청취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될 계획이다.
'하우스 오브 제로베이스원'은 제로즈(팬덤명) 3기 가입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별도의 입장료는 없다.
한편 제로베이스원은 오는 2월 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스페셜 리미티드 앨범 'RE-FLOW(리플로우)'를 발매한다.
subin7134@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