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배우 현빈과 정우성이 열연한 '메이드 인 코리아'가 전 세계에서 사랑을 받고 있다.
디즈니+는 26일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극본 박은교, 연출 우민호)가 2025년 디즈니+에서 공개된 한국 오리지널 콘텐츠 중 아태 지역(아시아, 태평양)에서 가장 많이 시청한 작품에 올랐다"고 밝혔다.
'메이드 인 코리아'는 1970년대 혼란과 도약이 공존했던 대한민국, 국가를 수익모델로 삼아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사내 백기태(현빈 분)와 그를 무서운 집념으로 벼랑 끝까지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정우성 분)이 시대를 관통하는 거대한 사건들과 직면하는 이야기다. 총 6부작으로 지난 14일 종영했다.
작품은 밀도 높은 호흡으로 쌓아 올린 묵직한 서사와 각자의 욕망을 향해 거침없이 질주하는 강렬한 캐릭터 앙상블로 호평을 받았다.
특히 2025년 디즈니+ 한국 오리지널 공개작 가운데 국내 최다 시청 기록을 경신한 데 이어 한국을 넘어 아태 지역에서도 성과를 거두며 글로벌 흥행력을 입증했다.
'메이드 인 코리아'는 디즈니+에서 전편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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