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대전=선치영 기자]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이 지역 대학생의 기업 현장 기반 일 경험 제공과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대전형 코업(co-op) 청년 뉴리더 양성사업'의 운영기관(대학) 및 참여 기업을 모집 중이라고 2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 대학생이 기업에서 3~4개월간 직무연수를 수행하는 일경험 프로그램으로 진흥원은 운영기관(대학) 3개 내외와 학생 매칭에 대비한 참여 기업 60개사 내외를 함께 모집 중이다.
운영기관(대학)은 대전 소재 4년제 대학 및 전문대학으로 현장실습 운영이 가능한 전담조직 및 인력을 갖춘 곳을 대상으로 하며 학생 선발 및 기업-학생 매칭 등 사업 운영 전반을 수행하게 된다. 운영기관 공모는 2월 6일까지 진행된다.
참여 기업은 대전 관내 3년 이상 사업장을 둔 고용보험 피보험자 5명 이상(대표 제외) 기업으로 22일부터 상반기 중 수시 모집한다.
최창우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장은 "대전형 코업 사업을 통해 지역 대학, 기업, 청년이 함께 성장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한다"며 "실질적인 일경험 제공을 통해 청년의 취업 역량을 높이고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tfcc2024@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