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서예원 기자]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5000 고지를 돌파한 22일 오후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 로비의 전광판에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지수는 전장보다 77.13포인트(1.57%) 오른 4,987.06으로 출발해 상승폭을 키워 5,000선을 넘어섰다. 장중에는 한때 5019.54까지 치솟기도 했다.
지난해 10월 27일 종가 기준 사상 첫 4000선을 넘어선 후 약 2달 반 만에 이룬 성과다.

이날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951.29)보다 12.48포인트(1.31%) 오른 963.77에,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4.3원 내린 1,467.0원에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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