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추위에 아랑곳하지 않는 가죽재킷으로 패션 뽐내

[더팩트|인천국제공항=이상빈 기자] 케이팝 그룹 엔시티 드림(NCT DREAM) 멤버 지성이 청순한 헤메코(헤어 스타일, 메이크업, 코디)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성은 20일 오전 인천시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 모습을 드러냈다. 패션 브랜드 시스템(SYSTEM)의 2026 FW 파리 프레젠테이션 참석차 프랑스 파리로 출국하기 위해서다.

영하 10도를 웃도는 강추위에도 지성은 두꺼운 겨울용 아우터 대신 브라운 가죽 재킷을 입고, 파스텔톤 니트 그리고 스카이블루 데님 팬츠를 매치해 날씨를 잊게 하는 청순한 코디를 뽐냈다.
여기에 애쉬 그레이 컬러 헤어스타일로 밝고 희망 찬 분위기를 연출했다.
지성은 모여든 팬들에게 반갑게 손을 흔들며 인사하고, '밥 먹었어?'라는 동작까지 하며 남다른 팬서비스를 선보였다.
pkd@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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