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사람이 마주할 새로운 진실 주목

[더팩트ㅣ강신우 기자] 배우 최수영과 김재영이 평범하지만 달콤한 데이트를 시작한다.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아이돌아이'(극본 김다린, 연출 이광영) 제작진은 9회 방송을 앞둔 19일 맹세나(최수영 분)와 도라익(김재영 분) 사이 달달한 기류가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총 12부작인 '아이돌아이'는 스타 변호사 맹세나가 살인 용의자로 몰린 '최애'(가장 좋아하는) 아이돌 도라익의 사건을 맡으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법정 로맨스다.
지난 8회 방송에서 갈 곳을 잃은 도라익은 맹세나를 찾았다. 진심을 터놓고 마주한 두 사람의 거리는 사뭇 가까워졌다. 도라익은 팬심을 전하는 맹세나에게 "빛날 때 기뻐해 주고 힘들 때 곁을 지켜줘서, 나를 잊지 않고 지켜봐 줘서 고마워"라고 진심을 전하며 다음 챕터를 더욱 궁금케 만들었다.
공개된 스틸에는 맹세나와 도라익의 평범해서 더 애틋한 데이트 현장이 담겼다. 맹세나는 평범한 하루와 너무 멀어져 버린 도라익에게 꿈 같은 날을 선물하기 위해 나섰다. 그러나 곧바로 사람들의 시선을 피해 몸을 숨긴 두 사람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숨소리가 닿을 듯 가까워진 거리 속 어색한 듯 시선을 피하는 맹세나와 달리 시선을 고정하는 도라익의 모습이 설렘을 자극한다.
한강 데이트 장면도 포착됐다. 환히 웃는 맹세나를 애틋하게 바라보는 도라익과 과거 서로를 위로했던 '빨간 모자'의 추억이 깃든 장소에서 서로만 아는 기억을 나누는 두 사람의 눈맞춤이 한없이 달달하다.
또 꿈 같은 데이트의 결말도 흥미를 더한다. 맹세나가 도라익의 고백에 얼어붙고 만 것. 도라익이 전할 말은 무엇일지 두 사람 앞에 펼쳐질 이야기가 더욱 궁금해진다.
'아이돌아이' 제작진은 "19일 방송되는 9회에서는 부쩍 가까워진 맹세나와 도라익의 거리감이 설렘을 선사할 것"이라며 "두 사람이 마주할 새로운 진실도 주목해달라"고 전했다.
'아이돌아이' 9회는 19일 밤 10시 지니TV에서 공개되고 ENA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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