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네 조직 완전체 케미 예고

[더팩트ㅣ김샛별 기자] 가수 딘딘과 바이올리니스트 대니구가 '차가네' 새로운 신입 조직원으로 합류한다.
tvN 예능프로그램 '차가네' 제작진은 15일 "이날 방송되는 2회에는 딘딘과 대니구가 새롭게 출연해 더욱 예측 불가한 재미를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두 사람과 함께하는 방송은 새롭고 다양한 매운맛을 찾기 위해 소스 개발에 나선 차가네 조직의 방콕 출장기로 꾸며진다.
앞서 '차가네'는 보스 차승원, 행동대장 추성훈, 신원미상 조직원 토미의 역대급 만남과 함께 리얼 갱스타 시트콤이라는 장르적 시도로 첫 방송부터 호평을 얻었다. 2회부터는 미식의 천국 방콕에서 펼쳐지는 본격적인 여정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 글로벌 'MZ세대(1981년생~1996년생인 M세대와 1997년생~2012년생인 Z세대를 묶어 부르는 말)' 입맛을 겨냥한 행동대장 추성훈은 50년 전통의 로컬 소스 가게까지 직접 찾아 치밀한 시장 조사를 진행한다. 야생적인 기질로 존재감을 뽐내는 것은 물론, 보스 몰래 의문의 조력자와 은밀히 접선을 시도해 그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2인자의 야욕을 뒤늦게 눈치챈 보스 차승원의 행보도 관심을 모은다. 차승원은 MZ 사업은 자신의 구역이라는 추성훈을 향해 "네가 MZ는 아니잖아"라며 견제에 나서는 한편, 식비가 모자라는 위기 속에서도 소스 개발을 멈추지 않는다. 태국 현지 재료로 매운맛 김치를 만들어 맛을 실험하는 등 새로운 매운맛 개발에 열의를 보였던 차승원은 이번에도 결정적 킥을 찾기위한 승부수를 던진다.
새로운 신입 조직원 딘딘과 대니구의 합류도 빼놓을 수 없는 기대 포인트다. 형님들이 킥을 찾는 사이 은밀히 태국에 도착한 딘딘과 대니구는 "너 왜 왔어?"라는 형님들의 한 마디에 당황하며 살아남기 위한 처절한 생존 전략을 총동원한다.
과연 이들이 형님들에게 신입 조직원으로 인정받을 수 있을지, 처음으로 뭉친 차가네 조직의 완전체 케미는 어떨지 본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차가네'는 새로운 매운맛 소스 개발로 인생 한 방을 노리는 갱스타 패밀리 '차가네'의 리얼 매운맛 시트콤이다.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40분에 방송된다.
sstar1204@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