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겼다는 칭찬에도 안전사고 우려하며 팬 걱정
[더팩트|인천국제공항=이상빈 기자] 배우 황민현이 팬들의 환영 인사 속에 이탈리아로 향했다.
황민현은 12일 오전 인천시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 모습을 보였다. 브루넬로 쿠치넬리 2026 가을-겨울 피티워모 디너 행사에 참석차 이탈리아 피렌체로 출국하기 위해서다.

목 폴라 니트를 이너로 배치하고 카라에 포인트를 준 데님자켓을 아우터로 입어 겨울 패션을 완성했다. 여기에 톤이 다른 데님팬츠를 코디하며 상·하의 컬러를 조화롭게 맞췄다.
그가 공항에 등장하자 기다리고 있던 수십 명의 팬들은 "잘생겼어요"를 외치며 휴대전화 카메라에 담기 시작했다. 현장에 모여든 취재진과 팬들의 카메라 플래시 세례가 그의 출국길을 더욱 빛나게 했다.
한 팬이 뒷걸을짐치며 영상을 찍다가 기물에 부딪혀 넘어찔 뻔한 아찔한 상황에도 황민현은 걸음을 멈추고 "조심하세요"라고 말하며 걱정스러운 눈빛을 보냈다.
pkd@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