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화성=조수현 기자] 경기 광주시는 시민들에게 전통 장류의 우수성과 발효식품의 가치를 알리고 손수 장을 담가보는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전통 장 담그기 체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체험은 메주를 활용해 된장과 간장을 담그는 전통 방식을 시민들이 직접 배우고 실습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장 담그기부터 가르기, 장 푸기까지 전 과정을 단계별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모집인원은 50명이다. 신청 기간은 온는 14일부터 28일까지 15일간이다.
교육은 다음달 24일과 26일 이틀간 사전교육과 장 담그기를 시작으로 오는 9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광주시청 홈페이지 내 농업기술센터 교육 메뉴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세부 일정과 프로그램 내용은 시청 홈페이지 새소식 게시판에서 확인 가능하다.
vv8300@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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