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이새롬 기자] 이마트가 2026년 첫 세일 '고래잇 페스타'를 개최한 가운데 5일 서울 이마트 용산점에서 모델들이 인기 간편식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마트는 오는 7일까지 2026년 새해 첫 세일 '고래잇 페스타'를 열고, 고객들이 선호하는 간편식과 즉석식품을 중심으로 골라담기 혜택을 강화했다.

CJ 고메 만두 2종(샤오롱 바오 141g, 새우하가우 135g)과 비비고 통새우만두, 통오징어 만두(200g, 각) 5개 구매 시 19900원에, 오뚜기, CJ 브랜드의 컵밥 4개 구매 시 9980원에 판매한다.
이외에도 두부, 참기름, 콜라 및 사이다, 상온면 등 다양한 먹거리를 최대 50% 할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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