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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정, 새해 첫날 모친상 비보…"따뜻한 위로 부탁"
소속사 "모든 장례 절차, 비공개로 진행"

배우 임수정이 지난 1일 모친상을 당해 현재 빈소를 지키고 있다. /장윤석 기자
배우 임수정이 지난 1일 모친상을 당해 현재 빈소를 지키고 있다. /장윤석 기자

[더팩트ㅣ김샛별 기자] 배우 임수정이 모친상을 당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임수정의 모친은 전날인 새해 1일 세상을 떠났다. 어머니를 떠나보낸 임수정은 현재 슬픔 속에서 빈소를 지키고 있다.

소속사 MYM엔터테인먼트는 <더팩트>에 "임수정의 모친상과 관련해 모든 장례 절차는 유가족의 뜻에 따라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임수정 배우와 유가족분들께 따뜻한 위로를 부탁드리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전했다.

임수정은 지난해 디즈니+ 시리즈 '파인: 촌뜨기들'로 시청자를 만났다. 2026년에는 tvN 새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방송을 앞두고 있다.

sstar1204@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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