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수원=유명식 기자] 경기 수원시 영통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이달 28일까지 영통구청 2층 갤러리 영통전시관에서 치매가족 자조모임 작품 전시회 ‘힐링에 아트를 더하다’를 연다고 10일 밝혔다.
센터는 치매 가족 자조모임 회원 13명의 유화그림 12점, 보석십자수 5점 등의 작품을 전시한다.
어렵지만 긍정적으로 치매를 바라보고 극복하고자 하는 가족들의 마음을 담은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고 센터는 설명했다.
시 관계자는 "전시회가 치매 인식을 높이고, 가족들에게는 희망과 용기를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vv8300@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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