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용산=박숙현 기자] 대통령실은 2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대장동 50억 클럽 의혹'과 '김건희 여사 주가조작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이른바 '쌍특검' 법안에 대해 윤석열 대통령이 정부 이송 즉시 거부권 행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unon89@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