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ACT

검색
전국
김윤상 조달청장 "혁신제품 생산 기업이 기술주권 확보 주인공 돼야"
신규 지정 혁신제품 생산 기업과 간담회

김윤상 조달청장이 18일 2분기 혁신제품 지정 업체 대표 등과 간담회를 갖고 있다. / 조달청
김윤상 조달청장이 18일 2분기 혁신제품 지정 업체 대표 등과 간담회를 갖고 있다. / 조달청

[더팩트 | 대전=박종명 기자] 조달청은 18일 올해 2분기 혁신제품을 지정받은 30개 기업과 간담회를 가졌다.

신규 혁신제품에는 로봇, 인공지능, 미래자동차, 바이오헬스, 탄소중립 및 에너지신산업 등 신성장산업을 선도할 첨단 기술제품이 다수 포함됐다.

간담회에서는 단가계약 확대, 구독계약 도입, 지정기간 연장, 선도적 기술 제품 규제샌드박스 적용, 규격 추가 간소화 등 판로 지원 방안과 기술혁신 촉진을 위한 규제 개선 과제 등이 논의됐다.

김윤상 조달청장은 "전 세계적으로 치열해지는 기술패권 경쟁시대에 혁신제품 생산 기업이 기술주권 확보의 주인공이 되어야 한다"며 "기업과 조달청이 원팀(One Team)이 돼 기술혁신과 성장이 선순환되는 역동적인 혁신 생태계를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thefactcc@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이메일: jebo@tf.co.kr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인기기사
회사소개 로그인 PC화면
Copyright@더팩트(tf.co.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