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ACT

검색
전국
대전시, '기업애로 신고' 온라인 접수 창구 개설
대전시는 경영에 애로를 겪는 기업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기업애로 신고 온라인 접수창구를 개설했다.
대전시는 경영에 애로를 겪는 기업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기업애로 신고 온라인 접수창구를 개설했다.

[더팩트 | 대전=최영규 기자] 대전시는 경영에 애로를 겪는 기업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기업애로 신고 온라인 접수 창구를 개설했다고 3일 밝혔다.

올해 3월부터 '기업애로신고센터'를 운영해온 대전시는 4개월간 53건의 애로사항을 접수한 만큼 온라인 접수 창구를 통해 더 많은 기업이 애로사항을 신고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시는 지난 4개월간 2차례에 걸친 기업과의 간담회와 5회에 걸친 현장 방문을 통해 기업이 겪는 어려움을 직접 듣고 해결 방안을 모색해 왔다.

특히 부지 확보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에게는 산업단지 조성 일정 및 기업맞춤형 소규모 산업단지 조성 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기업이 원하는 지역과 시기에 대한 맞춤형 안내를 실시해 기업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또 건축허가 과정 중 발생한 애로사항으로 기업애로신고센터의 문을 두드린 기업에게는 인허가 자치구와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원만히 해결할 수 있게 건축인허가 정상 추진을 도왔다.

andrei73@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이메일: jebo@tf.co.kr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인기기사
회사소개 로그인 PC화면
Copyright@더팩트(tf.co.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