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진천=이주현 기자] 충북 진천군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군민들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 완화 등을 위해 진천사랑상품권 1인 월 구매 한도를 70만원으로 확대한다고 3일 밝혔다.
기존 1인 구매한 한도 60만원에서 10만원 증액한 것이다. 카드+지류 35만원, 모바일 35만원을 구매할 수 있다. 오는 31일까지 운영된다.
다만 정부의 지역사랑상품권 지침 변경에 따라 카드형과 모바일 월별 보유 한도는 각각 200만원에서 150만원으로 하향 조정됐다.
진천사랑상품권은 지류형과 카드형, 모바일형 등 총 3개종 으로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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