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대전=최영규 기자] 대전관광공사는 글로벌 의료 서비스 플랫폼인 ㈜클라우드 호스피탈과 대전의 의료서비스 및 의료·웰니스상품 해외마케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클라우드호스피탈은 플랫폼 제공과 관내 해외환자 유치 의료기관의 온라인 콘텐츠를 활용해 구글 기반 검색 엔진 최적화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관광공사는 해외환자 유치 의료기관 정보 수집 및 대전 의료·웰니스관광 상품 홍보마케팅을 지원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전 의료인프라 및 의료·웰니스상품을 전 세계 30개 국가에 9개국 언어로 홍보할 계획이다.
클라우드호스피탈은 미국·러시아·동남아 등 전 세계 병원과 환자를 연결하고 있으며 현재 1100여 개의 해외 파트너 병원과 200개 이상의 국내 병원이 가입돼 있다. 월간 사용자는 40만 명 정도다.
윤성국 사장은 "대전 의료 접근성 개선 및 의료·웰니스관광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마케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andrei73@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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