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허주열 기자] 대통령실은 10일 미국 정보기관의 우리 정부 도·감청 의혹과 관련해 서울 용산 대통령실의 '보안 허점'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야당 쪽에서 나오는 것에 대해 "대통령이 근무하는 곳의 보안은 청와대보다 용산 대통령실이 더 안전하다고 할 수 있다"며 "NSC(국가안전보장회의)의 보안, 안전은 청와대보다 용산이 훨씬 더 탄탄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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