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대전=최영규 기자] 대전 동구는 벚꽃 개화시기가 빨라짐에 따라 오는 4월 7~9일 열리는 ‘대청호 벚꽃축제’ 홍보에 나섰다.
코로나19로 4년 만에 열리는 대면 축제지만 역대급으로 빨리 핀 벚꽃으로 인해 '벚꽃이 꺾여도 축제는 개최된다'고 홍보에 나선 것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매년 4월에 개화하던 벚꽃이 예상보다 빨리 펴 벌써부터 많은 분들께서 대청호를 찾아주고 있다"며 "벚꽃이 다 떨어져도 우리 축제는 계속된다는 마음으로 홍보에 나섰다"고 말했다.
andrei73@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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