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아산=김경동 기자] 충남 아산시는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온천산업박람회 개최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대한민국 온천산업박람회는 온천산업 활성화와 가치 제고,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행안부가 주최하는 행사로 오는 10월 열릴 예정이다.
시는 △온천산업박람회 추진 방향의 적정성 △개최지 지명도와 접근성 등 개최 여건 △민·관 협력체계, 온천산업 활성화 의지 등 개최 의지 평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온천 도시 비전 제시를 위한 전문가 포럼, 전국 최초 온천 도시 지정 퍼포먼스 및 비전 선포, 온천의 의료적 효능검증 체계화 사업 토론회, 온천산업 박람회 등 구체적인 추진 계획을 제시했다는 평가다.
시 관계자는 "개최지 선정으로 성공적인 온천산업박람회의 시작을 알린 만큼 향후 개막행사, 전시행사, 학술대회, 기업행사, 체험 부스 등이 어우러진 전 국민이 즐길 수 있는 행사에 총력을 다해 온천산업 활성화를 이끌겠다"고 말했다.
thefactcc@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